오월의 광주... 그리고 자랑스런 동문.
작성자 : 관리자 조회 647 작성일 2018-06-08

오월의 광주...


(​2018년 5월 16일 방송)


제 38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위원장. 위인백 동문(28회)
(기동리 출신)



위원장. 위인백 동문(28회)  2018년 3월 6일







5·18기념재단은 2018년 5월 16일(수)부터 19일(토)까지 4일간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지금은 실천할 때’를 주제로 2018 광주아시아포럼을 개최하였다.

 

특별초청자는 5·18의 진실을 세계에 알린 故헌틀리 목사의 부인 마사 헌틀리,
故피터슨 목사의 부인 바바라 피터슨, 유럽에서 민주화운동을 펼쳤던
독일교포 이종현·윤운섭, 광주 다이어리 집필자 설갑수 등이다.



독일교포. 이종현(좌 )    윤운섭(우) 유량리 출신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유럽에 알려온 독일 교포 이종현(왼쪽), 윤운섭(오른쪽) 씨가
15일 광주 서구 치평동 5·18자유공원을 찾아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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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조 큰스님(임길모 28회)이 계신 충남 보개산 구절암에서
과거, 정부로 부터 입국거부자로 지목된 윤운섭(28회) 동문의
오랫만의 만남을 문동원(28회) 동문님이 주선한 자리였습니다.
참고로 , 승조 큰스님은 순천 선암사 주지스님을 하시다
이곳에서 불도를 닦고 계십니다.

 


충청남도 홍성군 구항면 지정리 보개산(寶蓋山)에 있는 절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정확한 창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강희()'라고 새겨진 조선시대의 기와 조각이 발견되어
청나라 성조()의 재위 기간인 1661년에서 1722년 사이에 창건되거나 중건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
2009년에 세운 구절암 공덕비에 따르면 백제시대에 창건된 사찰이 있었던 것으로 전한다고 한다.
1968년에 중건이 있었으며, 조계산(曹溪山)에 계시던 원성(圓成) 스님이 주지로 오시면서 불사가 크게 이루어져
2005년에 삼성각을 다시 짓고, 2009년에 대웅전과 요사채를 중건하여 오늘에 이른다고 한다.
경내에는 충남 문화재자료 제361호로 지정된 고려시대 이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마애불이 있다.




 

 



우측부터, 위인백(28회) 제 38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위원장,
승조 큰스님(28회), 문동원(28회), 여성구(31회), 윤운섭(28회) 한민족유럽연대 자문.
여자 : 우측부터, 위인백 사모, 문동원 사모, 윤운섭 사모. 그리고 여성구의 처.



이 모임에서 배꼽잡는 이야기는  방위 출신인 '문동원' 선배와 '여성구'의 군대?아닌 군생활의 번데기 주름잡던 이야기.
물론 해병대 출신의 윤운섭 선배와 위인백 육군출신의 군생활에 번데기 주름잡던 우리들의 이야기에 배꼽잡다...

참고로, 저는 문 선배와 함께 방위시절 현역은 물론 예비역과 경찰들을 삥도 뜯고 쥐흔들고 다녔지요.
방위복 아닌 육군스몰 정복에 방위명찰도 한번도 달아보지 못한  형과 나, 그때 당시의 사진이 어디 있을거예요.
사진을 찾아서  카톡으로 보낼터이니, 형수님께 보여드리세요. 거짓이 아니였다고 말씀드리고요.
그때 당시의 각골 항순이 녀석 먼저 갔지만.....
 







충남 홍성군 광천읍에 위치한 '그림이 있는 정원'(충남의 팔경이라 함)
(뒤로 보이는 소나무가 일억이 넘는다는군요.)



독일에서 2018년 6월 16일(토요일) '28회 동창들 광주모임' 축하드린다는 프랭카드...
서울친구들 그리고 만나보았던 친구들에게도 소식 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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