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 30회 문경세재 고갯길. [2008년 4월 5일]
작성자 : 관리자 조회 1452 작성일 2013-12-17

부산교 30회 동창들....!
2008년 4월 5일


"문경세재" 


구비 구비 령을넘고, 구비 구비 강을건너
찾아 찾아 님을찾아, 고개 고개 몇고개냐
문경세재 박달나무, 설음 설음 남긴 설음
구곡간장 타는가슴, 누가 누가 알아주나. 음 ~  음 ---

줄기 줄기 눈물이여, 구절 구절 사연인데
넘어 넘어 고개넘어, 울어 울어 몇구비냐
문경세재 박달나무, 맹서 맹서 굳은 맹서
일구월심 그리던맘, 누가 누가 알아주나. 음 ~  음 ---


인생길도 문경세재를 넘는 기분일겝니다.
내일 모레면 환갑들인 동창들을 만났으니,
쌓이고 쌓인 구구절절 사연들...  어찌다말로 풀겠습니까.
문경세재 내리막길 지난날 회상하며서 즐거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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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세재 고갯마루(환갑) 턱에 앉은 동문님들께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향에서 장터를 꾸렸나 봅니다...

더 좋은 사진을 보실려면  부산교 30회 동창들의 카페에
가입하시여....
     http://cafe.naver.com/bs30



위항규 동문님께선 저,먼 제주에 계신다죠~!




 아 ~,   선재규 동문님 반갑습니다.



이팔 청춘 생각하신계죠? 문경세재에서 한숨쉬는 신세라는걸 생각하셔야죠~!



어 ~차, 넘겼다. 휴~~



어이, 건배하자구... 이제는 슬슬 문경세재 고개를 넘어야 하잖겠어



어~ 취한다,!  누가 날~ 업어다 방바닥에 뉘어 줬으면....



우리 담에는, 걸쩍진하게 전국유람 한번 해불까!!



모교에서 단체사진



도통 누군지 몰라서 먼말을 써야할지?



선재규, 위승두, 유춘식

선재규 : 부산광역시에서 후진을 양성하신다죠!

위승두 : 광주에 가면 조선대 구경 좀 시켜주십시요
(교수님 배경으로 공짜 밥 좀 얻어묵게)

유춘식 : 부천에 계신다는데 연락처를 모릅니다.



아~따, 반갑다~잉.
나  **산다야~~~








보성 녹차밭인가보요 ~잉,



왼쪽 : 양지팬 [홍원표]동문



꼬리말을 달면, 더~ 재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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