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 31회 우정나누기. [제3회 총동창회 2009년 10월 24~25일] 2부
작성자 : 사무국 조회 1362 작성일 2013-12-17
2009, 부산초교 제31회 동창회를 마치고...

(우정나누기 대회 - 제2부)


서울 친구들 모임인 삼일회의 전 회장이었던 강석해 친구가 울고넘는 박달재를 열창하는 모습



부산광역시에서 온 여인구 친구(유량리출신)


흰눈썹의 사나이 포청천 조재옥 친구 (서울)


'숨어우는 바람소리'를 가수 이상으로 잘 불렀던 노공남 친구(광주)


배호노래 '영시의 이별'을 열창하는 위민환 친구(광주)
장흥고교 시절 밴드부 악장을 해서인지 노래에 소질이...


금번 경기 서울지역 친구들이 관광버스로 내려오는데 
음식을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았던 김만숙 친구(서울)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장흥군지회장을 역임하며 고향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김인식 친구(내안리)

돌아온 12월 9일 충주 전국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되는 경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술은 한잔도 못하지만 노래와 춤만은 끝내주는 김긍수 친구(시흥시)


동기동창 문용자 친구와 결혼한 유일한 동창커플인 김평수 친구, 폼 좋고~~ㅎㅎ


신명난 노래로 인기를 독점한채 눈을 지긋이 감고 춤까지 춰가며 노래하고 있는 김종채 친구(광주)


김종채 친구가 부른 노래에 맞춰 들썩거리는 연회장 안의 분위기기는 최고조에 달하고...




우측부터  혼자서 소주 열병은 마셨을 걸~~ 입담이 좋기로...ㅎㅎ  위민환 친구(광주), 
판사 아들을 길러낸 장한 아버지 위평규 친구(전주),
시종일관 행사의 뒤바라지를 한 위성기총무(서울)



마이크 줄까지 왼손으로 감으면서  있는 폼 다잡으며 
양희은의 '아침 이슬' 을 열창하는 김유남 친구(광주)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이동원 박인수 노래 '향수'를 너무나도 잘 부르는
유영린 친구(서울)


이번 모임에서 여자친구들과  가장 친하게 지냈던  조금은 응큼한 사나이~~ㅎㅎ 김용택 친구(서울)

이용이 부른 '잊혀진 계절'을 잘 불러서 10월 밤의 분위기를 한층 무드있게 잡아 줬던...


장은숙의 노래 '함께 춤을 추어요'를 잘 부른 김순애 친구(전주)


25일 새벽 4시부터 4시간 동안 월출산 정상인 천황봉까지 부인과 함께 등반하고 내려와
튼튼한 체력을 과시한 김병곤 친구(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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