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 모임
작성자 : 본교 31회 박래옥 조회 1133 작성일 2015-02-12

을미년 새해의 첫모임인 2월 14(토)는 우리들의  얼굴을 보는날입니다. 따라서  건강한몸으로 만나서

수다를 떨면서 한잔 한잔 하면서 정담을 나누는 두터운 만남의 길이라 생각이 됩니다.

게중에 시간상 아니면 본인들의 일때문에 못가는 친우들.......

못가는 친우들을 버리지 말고 다음기회에 만나는 시간이 있으리라  믿어주며  친우들의 좋은 마음으로 품어 안아주는것이 두터워지는 친우들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오가는 만남, 걸려오는 전화 한통화나, 지면상의 글월들 ...

좋은 뜻에 우리들의 정을 갖도록  나누는 것이 동창모임인가 생각이 됩니다.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것이 동창모임이 오래갈수 있으리라  믿어집니다.

따라서 못가는 친우들은 마음만은 모임이 그리워 진답니다.

좋은 모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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