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로 기분전환합시다
작성자 : 본교 31회 박래옥 조회 1096 작성일 2015-03-31

봄소식을 전하는 꽂내음세. 지세우는 새소리들은

우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데 짜여진  일터에서 일을 하다보니 어딘가 움추려지는 몸이 되고 마는데

나도야 기지개를 펴봐야지 하며 짦은시간이나마 먼길을 향해 강원도땅을 밟아보았지요

바다구경은 물론 봄의향기가 담뿍담은 나물들이며 싱싱한 바다고기를 맛보니 마음이 한층새롭과 탁트인 기분이들며

더 젊어지는몸이라고 느껴진답니다.

하루의 짧은시간이지만 주문진을 거처  낙산사 절에 들려 부처님에게 절하고  바닷가를 내려다보니 마음이 그저 상쾌하기 한량이없데요

더구나 바닷가 모래사장과 탁트인 바다를 보니 내마음은  다시 일을할수있는 생동감이 더드네요

일하다 힘들때 한번쯤은 야유회나 바다등을 바라보면서 기분전환를 해보시지 않으실래요

일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위하여  잠간이나마 쉬어가면서 충전할수 있는 충전기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선후배동문님들  나들이 해보시지않으실레요 / 잠간 실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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